2009년 2월 26일 목요일

우뇌를 활용하는 창조성교육

1. 교육의 80%는 스스로의 학습에 의해

사람이 말을 할 때에는 상대의 뇌를 향해 말하고 있다. 이 뇌는 3층으로 되어 있다. 하나가 생명뇌라고 하여 파충류 등에 있는 뇌이다. 그 다음이 하등포유류 뇌라고 하여, 별칭 감정뇌라고 한다. 이것은 개나 고양이가 꼬리를 치며 기뻐하거나 하는 뇌이다. 그리고 가장 밖에는 고등포유류 뇌라고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은 지식뇌이다. 그 중 가장 뛰어난 것은 지식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아니다.
예를 들면 강의시간에 이론을 배웠다고 치자. 종이 치는 순간, 강의실 밖을 나오면, 배운 지식은 교실에 두고 나오게 된다. 그러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는 강사가 말했을 때는 그것과 함께 머리에 남는다. 이것은 감정뇌이다. 마음을 열고 받아들인 지식이라는 것은 기억에 남는 것이다. 효율적인 교육법은 공식강의 외에 스스로 나머지의 80%의 학습이 일어나게 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다. 교육생이 마음을 열고 서로 토론하는 중에 깨달음이 생겨 기억에 남는 것이다.


2. 마음을 열기 위해 우뇌를 공략

뇌는 신체의 지배적인 제어중추에서 끊임없이 체내외의 상태에 대해서 감각신경섬유로부터의 정보를 받고 이 정보를 신속히 분석해서 메시지를 보내어 신체의 기능과 작용을 컨트롤하고 있다.
좌뇌는 언어와 이론으로 차분하게 사고하고, 계산하거나 하는 顯在의식 뇌이다. 또 육체뇌이기 때문에 긴장하거나 하면 베타파 상태로 되어 지치기 쉽고 지속력이 없어 스트레스가 쌓인다.
우뇌는 본능적 능력으로 본 대로, 들은 대로, 느낀 대로, 이미지하고 오감(눈, 귀, 코, 입, 피부), 직관으로 순간적으로 기억하거나 초고속으로 계산하거나 대량의 정보를 받아들여 기억하는 잠재의식 뇌이다.

우뇌를 이용하면 일이 잘 되어 간다.











顯在의식은 5%, 잠재의식은 95%나 인간의 행동(心)을 지배하는 힘이 있다. 그 잠재의식의 심층부는 과거 세상도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모든 의식(생명에너지)은 초월의식(대 생명에너지)에 연결되어 있다.

학습하는데 필요한 4가지 뇌 활동의 사이클

Experience(실체험)(sensory cortex)

Reflect (되돌아봄)(prefrontal cortex right brain)

Create ideas (계획/가설을 세운다)(prefrontal cortex left brain)

Test plans(검증)(motor cortex)

Experience(실체험) (sensory cortex)

유머를 섞어 즐기면서 배우면 뇌의 모든 부위를 활성화시킨다. 위 4가지를 모두 사용해야만 장기기억을 담당하는 감정뇌(대뇌변연계 : 해마, 扁桃核)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3. 문제해결법의 제시

우리들은 미리 회로가 결정된 컴퓨터와 같은 뇌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변경은 수정할 수는 있다. 고민하는 일이나 괴로움의 원인은 잠재의식이 깊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행복을 바라면서 그것과는 반대방향으로 돌진하고, 건강을 추구하면서도 병이 나거나 사업을 해도 생각대로 잘 되지 않는 것은 잠재의식이 방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잠재의식에 쌓여 있는 감정의 컴플렉스라든가 반대관념 같은 것이 무의식 동작을 지배하고 불행한 경험을 하게 하거나 병이 나게 하거나 생활을 곤궁하게 하거나 한다. 왜냐하면 현재의식과 잠재의식 중에서는 잠재의식 쪽이 강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잠재의식을 주의 깊게 살펴 그 원인을 찾아 가면 그것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 인지로부터 진정한 자신에 눈을 떠서 문제해결에의 길을 꾀할 수 있다. 그리고 거기에서 확신이 생기고 더욱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이 생긴다. 교육은 「깨달음」, 「확신」, 「자신」으로 이끄는 navigator의 역할을 해야 한다.
교육은 우리 안에 있는 잠재의식의 깊숙한 심층의식을 감지하게 하여 문제에 대한 해답을 알려 주어야 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고민 중에는 사실은 진정한 자신을 찾아내기 위한 메시지가 포함되어 있다. 그것의 인지에 의해 문제해결로 나아가고 그리고 밝고 희망에 찬 즐거운 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된다.


4. 마음을 열게 하는 뇌훈련

뇌훈련은 일상에서 인간의 뇌를 플러스사고로 하게 해 잠재의식을 근본으로부터 바꾸어 버리는 획기적인 훈련이다. → 서먹한 뇌를 화통하는 뇌로 바꾸는 것!
「화통한다」란
(1) 화통은 플러스사고의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2) 화통함은 자신을 좋아하게 된 사람이 가져오는 것이다
(3) 큰 화통은 대단히 화통하고 있는 사람이 가져 오는 것이다
(4) 화통한 사람은 플러스사고로, 열의가 있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5) 열의는 플러스사고, 플러스이미지, 플러스감정이다
(6) 화통한 사람은 마이너스사고의 사람을 싫어하며 절대로 속일 수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화통함은 플러스사고의 열의가 있는 사람에게 온다.
화통의 원칙은 사실은 플러스사고로 「자신은 열려 있다」고 생각하며 플러스사고의 「열려있는 사람」과 사귀면 플러스사고의 네트워크가 생기고 자연히 열림이 되돌아 온다.
뇌가 플러스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이미지와 감정의 뇌를 플러스로 하는 것으로, 사고는 자연히 뒤에서 따라 오는 것이다. 扁桃核을 불쾌로부터 유쾌로 바꾸는 것이 브레인훈련, 즉 열림의 대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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