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7일 화요일

실천으로 이끄는 교육훈련


1. 『말』과 『무의식』의 참된 위력


우리는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그것은 말에는 파워가 있기 때문이다. 말은 모든 사고, 신념 또 현재세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화의 이야기의 전체를 표현하고 있다. 지구에서 살고 있는 인간이 모든 에너지가 존재하는 우주 속에서 사회생활과 문화적, 영성적, 지적인 물체와의 관련을 맺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언어는 문화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언어는 오랜 동안 선조에게서 계승된 지적임과 동시에 영성적 지식을 표현하고 있다. 신앙체계, 전통 그리고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은 각 민족에 따라 다르다고 언어전문가는 말하고 있다. 우리의 말 속에는 많은 의미가 들어가 있다. 그러나 이것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해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말」의 소통이 많이 막히고 있다. 자신이 이야기할 때에도 이 근본을 실제로 체현하여 가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들은 말이라는 툴을 사용하여 다양한 체험을 만들어 간다. 교육에서는 말이 가지는 파워와 어떤 질의 체험을 만들고 싶은가 라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많은 사람이 말이 가지는 파워라는 것은 알고 있어도, 말이 어느 정도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인가라는 것까지는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말을 사용하여 어떻게 상대방의 가능성을 열어 갈 것인가? 이것이 교육과 관련하여 프리젠테이션하는 사람이 바라는 목표이다.

강의 중에 말을 여러가지로 바꾸어 말하고 실제로 질문하여 시도한 결과, 듣는 사람은 「상대방은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느끼고, 이렇게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 데이타를 축적하여 우리는 「말」에 대한 인지지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또한 우리의 잠재의식과 행동이 어떻게 연계되고 있는 것인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Alfred Korzybsky는 「지도는 땅, 바로 그것이 아니다」(The map is not the territory)라는 말로 인간의 「밖의 세계」(소위 현실)는 「안의 세계」 (의식, 뇌 속의 인식)와는 엇갈리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밖과 안의 세계를 잇는 가장 큰 도구는 「말」이다.

「外- (말-內)」라는 구조에서 우리들은 「밖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인식」하고, 「안에 보관된 말로 밖의 세계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다. 또 말이라고 하는 툴이 좋고 나쁜게 아니라, 무슨 일이 있어도 왜곡·삭제라는 일반화를 해 버리는 것이다. 말을 보면 거기에 보관되어 있는 그 사람의 「전제」나 「신념/관념」을 알 수 있고, 반대로 「말」을 의식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밖의 세계를 바꿀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들은 매순간, 뇌나 신체를 통해 수십억 바이트의 감각 데이타 중 몇 개인가를 선택해서 느끼고 이해하고 그것을 「언어화」하고 「라벨화」해서 의식으로 저장한다. 그 때 이미 왜곡·삭제라는 일반화는 「자동적으로」 행해지고 있다. 인간의 의식에는 지금 작동하고 있는 중의 의식을 현재의식, 그리고 자각하지 않고 있는 부분, 결국 무의식적인 층의 잠재의식이 있다.

그리고 그것은 우주의식, 초월의식으로 연결된다. 현재의식은 5%, 잠재의식은 95%나 인간의 행동(心)을 지배하는 힘이 있다. 인간은 살아있는 동안 끊임없이 마음 속에 그리는 마이너스한 것과 플러스한 것을 선별하지 않고 잠재의식에 축적되어 간다. 고민하는 일이나 괴로움의 원인은 잠재의식이 깊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행복을 바라면서 그것과는 반대방향으로 돌진하고, 건강을 추구하면서 병이 나거나, 비즈니스를 해도 생각대로 잘 되지 않는 것은 잠재의식이 방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잠재의식에 쌓여 있는 감정의 컴플렉스라든가 반대관념 같은 것이 무의식 동작을 지배하고 불행한 경험을 하거나 병이 나게 하거나 생활을 곤궁하게 하거나 한다. 왜냐하면 현재의식과 잠재의식 중에서는 잠재의식 쪽이 강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잠재의식을 주의 깊게 살펴 그 원인을 찾아 가면 그것이 있음을 알아차린다. 그 인지로부터 진정한 자신에 눈을 떠서 문제해결에의 길을 꾀할 수 있다. 그리고 거기에서 확신이 생기고 더욱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가 생긴다.

* 의식의 심층











2. 커뮤니케이션의 세가지 원칙


심리학이론에 따르면 우리들은 「의미」에 의해, 「인지」를 어디로 향할지를 지시한다. 의미가 「사고」를 만들고 사고가 「행동」을 방향짓는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의 신념/관념에서 믿고 있는 것만을 재체험하고자 한다. 사람은 다짜고짜로 「전제」를 포함하여 회화한다.

사람은 신념/관념을 버릴 수는 없지만, 재조직화할 수는 있다. 우리는 외적 세계(현실)를 내적 세계(의식/뇌)로 치환하는 때에, 어떠한 것이 거기서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또는 그 반대로 내적 세계에 저장된 似姿를 통해서 외적 세계를 보았을 때에, 거기에 어떠한 것이 일어날 것인가 라는 것을 연구하여 커뮤니케이션에 실천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에는 3원칙이라는 것이 있다.
첫째는 「들은 것은 반드시 잊는다」,
둘째는 「본 것은 기억한다」,
세째는 「행한 것은 안다」, 이 세가지를 커뮤니케이션의 3원칙이라 부른다.

귀로 들은 것이나 눈으로 읽은 문자는 반드시 잊는다고 전해져 있다. 좌뇌의 일시 기억장치로 기억하는 이것들은 수일 지나면 반드시 소거된다고 한다. 반대로 우뇌에 기억되는, 눈으로 본 화상이나 몸으로 체감한 것은 잘 기억할 수 있고 쉽게 이해가 간다는 것이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설명하고 보고 만지게 해서 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 커뮤니케이션의 흐름
















* 커뮤니케이션의 인상을 결정하는 비율















3. 감동교육의 전제와 목표


교육은 하기에 따라 인간의 무의식적인 영역(잠재의식)에 효과적으로 액세스하여 그 사람이 바라고 있는 바를 끌어 내기 위한 강력한 툴이 될 수 있다. 의식적으로는 변화되기 어려운 행동이나 충동을 효과적이며 동시에 효율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이것은 신경과 언어의 상호작용이 우리들의 사고나 행동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인가를 아는 것에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잠재의식에 액세스하여 본심이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를 앎으로써 그들 자신의 신뢰감을 높이는 것으로 이어진다. 그들 자신의 신뢰감이 높아지는, 혹은 연마됨으로써 주위에서의 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좌뇌·우뇌의 감동으로부터 행동으로 일으키게 하는 프레젠테이션은 보다 비쥬얼하게 보여서 우뇌에 호소하여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고 즐거운」 감동을 조금이라도 많이 주고자 하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단지 정보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나 듣는 사람에게 그 정보의 「가치」를 이해시키고, 행동으로 일으키게 하는 것이 그 목적으로 된다.

교육의 기본으로 되는 전제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1) 사람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2) 답은 본인이 가지고 있다
(3) 그 답을 끌어 내는데도 협력이 중요하다.

교육에서 강사가 목표로 해야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1) 커뮤니케이션능력, 교섭력, 목표달성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
(2) 잠재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고, 자신다운 스탠스에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3) 어떻게 전했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를 중요시 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