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12일 목요일

퀀텀에너지와 창의적 교수법


1. 양자론과 인간관, 자연관

모든 생물에게는 몸과 마음이 서로 관련이 있듯이, 신체에 영향을 준다는 의미에서는 정신상태(정서, 감정)도 마찬가지로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그 에너지도 양자장이론에 의하면 전자에너지이며 결국 생리작용과 같이 심리작용도 측정대상으로 될 수 있는 셈이다.
인체의 경우, 실제로 화학반응을 일으키지 못해도 그 화학반응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으로 되는 물질의 전자에너지(모두의 화학반응은 궁극적으로는 원소 간의 전자교환이며, 전자기력으로 환원된다)를 세포가 감지함으로써 그 전자에너지가 가지는 영향의 適, 不適에 각각 기능이 특화된 세포가 반응하고 있다.


2. 새로운 세계의 빗장을 열다

동양철학이나 양자론에서는 지금 우리들이 보고 있는 이 세계는 그 보고 있는 대로의 세계가 밖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의 물리적인 자극이 계기로 되어 각각의 신경세포에 의해 입력된 전기신호에 근거하여 우리들의 머리 속에서 만들어진 세계라고 하는 것. 즉 밖에 존재하는 것은 「계기로 되는 물리적인 자극을 발생하는 무엇」이며, 우리들이 보거나 느끼거나 하는 「경치나 향기나 새의 소리나 따뜻함이나 맛이 있는 세계」가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과거에 우리들이 천동설로부터 지동설로의 세계관의 변환을 경험한 것 같이, 지금 또 제2의 자연관, 세계관의 변환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는 시기가 이르렀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들이 이해할 수 있는 자연현상의 범위를 단숨에 넓게 하여 주는 것이 틀림 없다. 새로운 자연관에 근거하여 변환 전의 질서나 법칙을 발견, 해명함으로써 지금까지 현상은 있으면서 부정되어 온 다양한 현상에 대해서도 (실로 많은 것이 부정되고 있다. 특히 인간의 의식이 관계되는 현상에 대해서), 그 이론적인 배경이 검증되어, 우리들 앞에 모습도 새롭게 등장하게 될 것이다.


3. 양자뇌이론과 인간의 마음

양자뇌이론이란 뇌의 매크로 스케일에서의 행위, 또는 의식의 문제에 系가 가지는 양자역학적인 성질이 깊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하는 사고방식의 총칭이다. 마음 또는 의식에 관한 양자역학적 어프로치(Quantum approach to mind/consciousness), 퀀텀마인드(Quantum mind), 양자의식(Quantum consciousness)등이라고도 일컬어진다.
뇌의 행동에 계가 가지는 양자역학한 성질이 본질적인 형태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하는 것이 양자뇌이론이라고 일컬어지지만 일반적인 특징이 최근에는 의식의 문제와 묶어 논의되는 것이 많다.
양자뇌이론이라고 불리지만 전체를 물리학적인 말로 특징짓는 것은 어렵지만, 일반적인 특징으로서는 양자역학적인 효과가 들어가는 범위로서, 보통의 물리학자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큰 시간적·공간적 스케일을 생각하고 있는 점을 들 수 있다.


4. 생각의 에너지와 Narrative

양자이론에서 생각은 전자기장, 중력장, 광자기장 같은 에너지로 실존한다. 이 생각을 잘 조정하여 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면 자기가 마음 먹은대로 이룰 수 있게 된다.
Narrative, 즉 「이야기의 힘」으로 사람을 움직여라! -
Logical Thinking 붐으로, 이야기를 Logical하게 전개해서 제품을 파는 것 같은 스피치가 늘어나고 있지만, 이러한 스피치. 무언가 납득이 가는 것 같지만 틀리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하거나 좌뇌에서는 OK라고 생각해도, 우뇌가 거부반응을 보이는 점이 있다. 이것에 대하여 가슴에 사무치게 하여 남는 것이 「이야기력」이 있는 스피치이다.
공감이란 상대의 감정을 마치 자기 자신의 것으로 느끼는 것. 공감은 오바마가 정치나 선거운동에서 마력같은 큰 힘으로 된 중요한 테마의 하나다.
성공과 인간관계 및 부를 약속하기 위해서 「논리」가 아니라 「공감」을 갈고 닦아야 한다. 사람은 논리나 정보에 공감하는 법은 없다. 예상 고객은 당신이 발신하는 이야기성이나 기분에 끌려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는 경향이 있다.


5. 창의적 학습법과 교수법

인간은 크게 2종류로 분류할 수 있다.
좌뇌 인간은 과거의 데이타를 중시하는 인간, 독창성에서 부족해서 구래의 발상으로부터 탈출하는 것은 적다
우뇌 인간 은 창조성이 마구 샘솟는 인간,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선진적인 사물에 도전한다
좌뇌 인간과 우뇌인간의 장점을 겸비한 「좌뇌 우뇌 통합인간」도 있다.
그들은 때와 상황에 따라 좌뇌 인간이 되거나 우뇌 인간으로 되거나 한다.

좌뇌(오른손의 컨트롤)는 연설, 언어, 작문, 논리, 수학, 과학을 제어하고 이것은 선형사고 모드이다. 우뇌(왼손의 컨트롤)는 음악, 미술, 창조성, 지각, 감정, 천재를 제어하고 이것은 종합적인 사고모드이다
이 뇌의 우위성은 왼손잡이를 오른손잡이보다 보다 창조적이고 시각적인 사고소유자로 만든다. 이것은 왼손잡이가 특정의 일이나 직업 - 음악이나 예술, 미디어 일반에서 보통보다도 높은 비율을 차지함을 입증한다.
또한 왼손잡이는 일반적으로 3차원의 지각이나 사고에서 뛰어나 예를 들면 정상보다 많은 왼손잡이가 건축가이다. 왼손잡이는 구기종목 스포츠와 손과 눈의 조율을 요하는 것을 잘 한다.
왼손잡이는 서투르고 어색하다는 견해는 태어난 능력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 반대방향인 오른손잡이 도구나 기계를 쓰도록 강요받는 것과 관련이 있다.
클린턴대통령이나 오바마가 심한 왼손잡이인인 것은 이들이 논리적이면서 감성적이고 감각기관을 조화롭게 쓸 줄 알고 창조적인 것과 관련이 있다. 왼손잡이는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잘 홀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남성은 언어행위나 커뮤니케이션에서 좌뇌만 활용하고 있는데 반해 여성은 좌뇌와 우뇌를 모두 쓰고 있다.
우리 모두에게는 분리된 좌뇌반구와 우뇌반구를 잘 연결하여 퀀텀적으로 감성과 지성의 에너지를 상승시켜(quantum leap) 커뮤니케이션과 라이프스킬을 익히는 스피드학습과 창의적인 교수법이 있다.

*손의 우세사용과 좌우 두뇌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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